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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다브레드 이야기 테스터 모집 마감 일주일 남았어요 - 마지막으로 짧게 부탁드립니다 원가계산 시스템 테스터 모집이이제 딱 일주일 남았어요. 📅 마감: 7월 31일 (금) 오늘은 짧게 마지막 안내와 부탁을 드리려고 글을 씁니다. 지난 몇 주 동안 여러 분이 폼을 채워주셨어요.경력이 오래된 분,이제 막 시작하시는 분,홈베이커에서 수익화를 준비하시는 분,클래스를 여시는 강사님까지. 각자 배경이 정말 다양했어요.폼에 적어주신 답변 하나하나 읽고 있어요. 특히 "원가 계산에서 가장 답답한 부분" 질문에 적어주신 문장들이그동안 제가 혼자 상상으로만 그리던 도구를 현장의 언어로 바꿔주고 있어요.이 답변들 없이는 지금 만드는 도구가 훨씬 좁아졌을 거예요. 정말 감사드려요. 혹시 지금까지 고민만 하고 계신 분,한 번만 더 말씀드리고 싶어요. 자리는 아직 열려 있어요.네 개 그룹에서 각각 2~3명씩 .. 더보기
  • 재료 이야기 달걀의 무게 - 같은 한 개인데 왜 다 다를까 레시피에 이렇게 적혀 있는 걸 자주 보시죠? "달걀 1개" 너무 익숙한 표현이라저도 오랫동안 아무 의심 없이 썼어요. 근데 어느 날부터 같은 레시피로 만든 빵이하루는 촉촉하고 하루는 뻣뻣해지는 일이 반복됐어요.밀가루도 같고,버터도 같고,심지어 오븐 온도까지 똑같이 잡았는데 결과가 자꾸 흔들렸어요. 원인을 못 찾고 헤매다가 한 선배가 무심하게 물었어요. "달걀은 그램으로 재?" 그날 처음 알았어요.달걀 한 개의 무게가 사이즈별로 20% 이상 차이 난다는 걸. 한국에서 유통되는 달걀은 등급이 이렇게 나뉘어 있어요.왕란: 68g 이상특란: 60~68g대란: 52~60g중란: 44~52g소란: 44g 미만"달걀 1개"라고만 적힌 레시피는 사실 정말 애매한 표현이었어요. 특란과 소란은 무게가 15g 넘게 차이 나.. 더보기